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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Funny
2008/03/07   코코이찌방야. [8]
2008/02/27   취향 테스트 for mosco. [3]
2008/02/22   튀김+술 = x [8]
2007/10/23   크리스마스밤 문답이라니 궁시렁.. [8]
2007/09/29   Darker Then Black - 흑의 계약자 -. [3]
2007/08/22   누가 Mosco를 보고 있나.9 [9]
2007/08/04   누가 Mosco를 보고 있나.8 [6]
2007/07/26   누가 Mosco를 보고 있나.7 [5]
:: 코코이찌방야.

오늘 저녁은 강남역 근처에 있는 커리 하우스 "코코이찌방야"에 왔습니다 'ㅅ'-
가게 안에서 쓰는지라 간단하게 몇자만 적어 놓겠습니다(...)

1. 서비스 : ★★★★★
한마디로 과해서 제가 다 죄송하군요(...그만큼 서비스가 최고라는 얘깁니다.)

2. 맛 : ★★★★☆
맛이 나쁘다기 보단 일단은 제 취향과 유사하기 때문에 뭐 이정도로(...)

3. 다시 올 이유가 있나?
조만간 친한 누님과 데이트 할때 또 올겁니다(...도주)

결론: 그러니까 맛있는 집이라는겁니다. 하악하악 ;ㅁ;b

+) 한정 핸드폰줄 받았습니다. 수저가 참 카레 먹고 싶게하는군요(...)
ps. 사진은 오늘 안가지고 나와서 안찍었습니다. 랄까. 된장질 자제점(...)

by 모기자 | 2008/03/07 18:13 | Funny | 트랙백 | 덧글(8)
:: 취향 테스트 for mosco.
취향 테스트-ㅅ- - gforce

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


당신은 여기 분류된 8개 취향 가운데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

'전위적'이라는 단어가 당신에겐 어색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경험이나 교육이 아닌, 선천적으로 예술적 오감을 타고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선천적인 예술 에너지는 당신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소비자로 만들어 줍니다.
자신감과 솔직함은 당신 취향에 중요한 기준입니다. 대중을 의식하면서 쓴 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그린 그림, 카메라 의식하며 하는 연기, 겉멋든 음악... 이런 것들은 경멸의 대상입니다. 서툴고 즉흥적이라도 자신만의 진실함이 있다면 아름답습니다.
이런 취향은 전세계 모든 평론가들이 공유하는 견해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비록 '평론'을 쓰기엔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최소한 당신은, 전문 평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우수한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고흐는 평생 참으로 많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모델을 살 돈이 없던 그는 평생 거울 속의 자신을 모델로 삼았죠.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았던, 오직 거울 속의 자신만이 바라보던 자화상.
당신의 취향은 이 자화상을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어쩌면 괴짜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당신 취향은 지금까지 주류에 속한 적이 드물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속적인 대중을 떠나 고답적인 예술 영역으로 들어온다면 당신은 영락없는 메인스트림입니다. 당신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것들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그런 일탈적인 것들이 진실되길 바랍니다. 다음 시에는 바로 그런 진실이 있습니다.

나,이번 생은 베렸어
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
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

아내가 나가버린 거실
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
그는 깨우친 사람이다
삶이란 게 본디, 손만 댔다 하면 중고품이지만
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저쪽에서
낡은 괘종 시계가 오후 2시가 쳤을 때
그는 깨달은 사람이었다

흔적도 없이 지나갈 것

아내가 말했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당신,이 지독한 뜻을 알기나 해? "
괘종 시계가 두 번을 쳤을 때
울리는 실내:그는 이 삶이 담긴 연약한 막을 또 느꼈다
2미터만 걸어가면 가스벨브가 있고
3미터만 걸어가면 15층 베란다가 있다

지나가기 전에 흔적을 지울 것
괘종 시계가 들어가서 아직도 떨고 있는 거울
에 담긴 30여평의 삶:지나치게 고요한 거울
아내에게 말했었다: "그래,내 삶이 내 맘대로 안 돼"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저주하는 것
당신은 (아마도) 훈계하거나 훈계받는걸 제일 싫어할 겁니다. 규율, 법, 질서, 사회 정화, 국민 정서 어쩌고 들먹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취향을 제한하고 옭아 매려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함부로 가치 판단하고 평가하고 거기에서 억지로 교훈을 찾으려는 행위에 역겨움을 느낄겁니다.
=============================================================================================
다 해보고 이 결과가 나오니까 뭔가 맞는거 같으면서 애매한 기분이 드는군요(...)
하지만 좋아하는것, 저주하는것, 감각에 대한 설명은 정말 Critical...orz
by 모기자 | 2008/02/27 02:04 | Funny | 트랙백 | 덧글(3)
:: 튀김+술 = x
튀김과 술을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튀김과 술을 같이 먹으면 좋습니다.
튀김과 술을 같이 먹으면....

『살이 찌는 소리가 들립니다.』

Oh, My GOD...orz

ps. 간만에 저녁을 잘 먹었습니다.
ps2. 기분이 무척이나 좋지 않습니다.
ps3. 건들면 물지도(....)
by 모기자 | 2008/02/22 21:20 | Funny | 트랙백 | 덧글(8)
:: 크리스마스밤 문답이라니 궁시렁..
문답 마저 케이크. - 클랴
진정한 크리스마스, 자정미사 타입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당신의 마음은 따뜻합니다.
사랑지수가 충분히 높은 당신은 주위로부터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말도 가끔 듣습니다.
엉뚱하다는 평도 듣긴 하지만 항상 본질을 잃지는 않습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정미사, 자정예배에 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당신의 종교가 불교, 이슬람교, 혹은 무교라도
크리스마스 이브의 성스러운 밤은 당신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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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아니 뭐랄까...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이란...(역시 솔로는 이래서...흑..)
by 모기자 | 2007/10/23 10:47 | Funny | 트랙백(2) | 덧글(8)
:: Darker Then Black - 흑의 계약자 -.
일단 음악에 낚여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음악 하나는 좋더군요. 2기째에는 그다지. 였었지만..
여하간 긴 말을 하기에는 조금 복잡했던 애니인것은 확실했습니다.
다만 화수자체는 2쿨이였지만 실제 스토리는 1쿨 조금 넘는 수준? 이었던거 같군요.

보면서 느낀것은 주인공의 감정이 상당히 이입되고 있었다는걸 느낄 수는 있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사건이 전개되버린지라 확실히 끝 부분에서는 이해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도...

최근에 근근히 하는 인택에서 플레이 하는 파트너가 DTB의 인 입니다.앰버도 앰버지만 인이 꽤나....(야)

여하간 Darker Then Black -흑의계약자- 는 정말 오랜만에 집중하고 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구나. 싶은 애니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끝부분에 좀 애매한건 슬프지만...orz

ps.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애니메이션 곳곳에서 피자Hut. 의 ppl이 엄청났다는것...
특히 앰버라는 캐릭터를 보고 있자니 모 애니메이션의 Cx2 가 생각나더군요(...)
by 모기자 | 2007/09/29 17:13 | Funny | 트랙백 | 덧글(3)
:: 누가 Mosco를 보고 있나.9
지난번에 비해 몇몇 새로운 지역이 등장했습니다.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어딘가. 미국의 LA 혹은 샌디에이고와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혹은 신시내티.
중국의 홍콩과 산시성의 타이위안 혹은 스자좡으로 보이는 도시가 추가되었습니다.

뭐랄까.. 좀 마이너한 동네들 이군요(머엉...)
by 모기자 | 2007/08/22 17:40 | Funny | 트랙백 | 덧글(9)
:: 누가 Mosco를 보고 있나.8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오스트리아의 빈, 일본의 시모노세키, 러시아의 블라디보크토크, 미국의 댈러스가 추가되었습니다.
도쿄의 점은 좀 더 커졌군요. 여전히 점은 다 작군요(笑)
by 모기자 | 2007/08/04 14:28 | Funny | 트랙백 | 덧글(6)
:: 누가 Mosco를 보고 있나.7
여전히 마이너... 한거 같은 모기군입니다(..)
최근에 추가된 지역은 영국의 런던,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미국의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어딘가같군요(...)
그외에 한국의 점이 더 거대해졌고. 도쿄역시 커졌습니다. 시애틀, 항저우의 점도 커졌군요(인생)

여전히 놀고 먹는 포스팅입니다.
by 모기자 | 2007/07/26 15:27 | Funn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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