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글을 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간 격조했습니다. 모기자 입니다.
2011년 11월 25일 부로 민간인으로 복귀 했습니다. 생활상 민간인과 다름없기야 했지만, 신분이라는게 무시할 수 없는거지요(...)
아무튼 이제 대학졸업 퀘스트도 끝난지 3년이 되어가고, 한국 국적의 남성이 가지는 강제발동 퀘스트도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남은건... 취업이 남아있네요.
사실 공부를 좀 더 하고싶지만 아무래도 현재 상황으로는 무리일듯 하니, 하고싶은걸 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머리를 식히면서 정리를 하면서 다시 재 가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니 09년, 10년을 보내고 11년도 어느샌가 1달 정도가 남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란게 빨리 가긴 하네요.
최근은 개인작업에 집중하고 있고, 취업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편이지요.
전공으로 스트레이트 일직선 하기보다는 하고 싶은것을 찾고 생각하느라 솔직히 스스로가 피곤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도전은 언제나 즐거운 법이니까요.
아무튼, 이곳 이글루스는 당분간도 아마 글이 가끔 올라오는 그런 곳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에 업데이트 해두었습니다만, 상당히 많은 시간을 Twitter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아마도 개인적인 신변잡기등등이나 공개되어 적시되기 곤란한 말들은 Twitter에 자주 작성하게 될거 같습니다.
추후에 무언가 정리가 된다면... 이글루스도 어느정도 재편 내지 글을 꾸준히 올릴 때가 오겠지요.
그때 까지 방문자 분들 모두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
ps. 글은 두서없이 썼지만, 어쨌거나 덕라이프는 계속됩니다. 단지 귀찮아서 대충하는거지만(...)
태그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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